알파카월드의 새 친구

흑비양

  

 

 새까만 털 뽀송뽀송~ 보기 드문 흑비양이에요!

 

말없이 다가와서 먹이도 야무지게 냠냠♡
수줍은 듯 다가오는 흑비양, 꼭 한번 만나보세요!

 

 

 


 

울타리는 살짝 넘어서~
아기 흑비양은 오늘도 자유롭게 풀밭 탐험 중이에요!
뽀송한 엉덩이를 흔들며 야무지게 풀을 뜯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