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두면 유익한 알파카월드 생생 방문기

리뷰

어린이날 여행 알파카월드

5월 강원도 여행

어린이날이 기다리고 있는 다음 달은 저희에게도 기대 많은데요!!

거기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까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하기에 너무나 좋은 알파카월드 함께 가실까요??

 

 

 

마리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에요.

저희와 만난 알파카의 이름은 마리였는데, 말 안 듣는 녀석이라 하셨는데

저희와 함께 할 때는 엄청 순했어요~ 잘 따르고요.

또 보고 싶구나 마리!! 

 


 

저희 서너 번째 방문이거든요. 올 때마다 조금씩 바뀌어 있어 더 재미난 곳!!

계절마다 다녀간 느낌이에요~

이번엔 많이 춥지도 덥지도 않아 더 산책하기 수월했고요.

 


 

넓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요렇게 버스를 타고 올라오는 거예요.

5분 정도의 거리일까요?? 물론, 걸어 올라오셔도 될 정도의 거리랍니다.

아이들 버스만 타도 신나해요. 헤헷

 


 

도착하면 샵도 있고, 카페도 있고!!

저희는 꼭 내려와서 쉬웠다 가거든요.

아이들과 앉아 소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너무 행복했답니다.

오래 많이 걸었기 때문에 쉼도 갖고요~ 저희 쉬지 않고 다섯 시간 놀았거든요.

 

  

지도는 요렇게!!

굉장히 넓고 커서 다 보시려면 일찍 서둘러 오시는 게 좋겠다 싶어요.

하나하나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그냥 후닥닥~

 경사가 살짝 있기 때문에 유모차.. 불편할 수 있으니

걷는 아이들이라면 아이들과 손잡고 찬찬히 둘러보시는 게 더 좋겠다 싶어요.

 

 

 입구부터 우리 베베들을 맞이해주는 귀여운 녀석들!!

먹이 사서 신나게 먹이고 있지요.

 

우리 딸 슈슈는 작년 겨울에 왔을 때에는 무서워했었는데 이번엔 안아주고 뽀뽀까지~

동물에 대한 경계가 없어진 느낌이에요.

 


 
 

동물과 함께 자라면 아이들 정서에도 좋지요.

그래서 저희도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는데요, 또 다양한 친구들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싶어요.

가까우면 자주 올 텐데!!

서울에서 거리가 살짝 있어 아쉽지만 그래도 계절 바뀔 때마다 찾고 있으니 자주 들리는 편이쥬??

..

 

5월 강원도 여행

 


 

기차 타고 구경도 하고, 아이들 맘마도 주고!!

아이들뿐 아니라 어르신들도 신나하시는 코스에요.

은근 스릴 있어요~ 속도가 빠른 건 아닌데 얇은 레일 하나로 칙칙폭폭~

경사 있는 곳도 오르락내리락 재미나답니다.

 


 

​먹이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밥을 주시면 되세요.

​귀요미들 많이 먹었을 법도 한데,

옹기종기 모여서 얼굴 쏘옥 빼고 있는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나요??

 

  

​헤헤헤. 준비되기도 전인데, 코를 킁킁거리며 입술을 가져오는 귀염둥이들~

욘 석들 눈이 참 예뻐요. 털도 복슬복슬 사랑스럽고요.

그런데 너네... 목욕은 하니??크크크크

 


 

​우리 아들은 가이드에요.

이곳에는 어떤 친구가 있는지, 어떠한 길로 다녀야 하는지~

지도 꺼내들고서 저희 가족들을 리드하지요.

타조 마을이라며 서둘러 오라며 재촉하는 아들녀석!!

 

 

​그리고 우리 공주가 한 번 더 가고 싶다며 내려오는 길에서도 졸랐던 토끼 나라~

욘 석들 굉장히 행복해 보이는 공간에서 지내는 거예요.

저도 살짝 이곳의 토끼가 되고 싶으다며요 헤헤헤헤


 

​요렇게 친구들과 토끼굴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녀석들~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모습에 심쿵

특히 꼬리랑 뒷다리 완전 귀요미에요. 꼭 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외모도!

 



 

베베들이 먹이를 주지만, 한두 알 먹고 가버렸어요.

결국 슈슈는 울음을 빵~

아이들이 주말이라 특히 배불리 먹어서인지 잘 안 먹는 거예요.

너희 주말에만 포식하지??에 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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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요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예쁘게 완성한 작품은 전시해 놓는 거예요.

​다 함께 모여앉아 그림 그리는 시간도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산책시키기!!

우리와 만난 마리는 작고 귀여운 베베인데, 말 안 듣는 녀석이라 말씀해주셨거든요,

만나는 순간부터 긴장했는데 어찌나 말귀를 잘 알아듣는지

욘석이 다 알아듣고서 말을 안 들었던 모양이에요. 귀염둥이~

 


 

​보들보들 귀여운 마리!!

귀여운 외모 때문에 더욱 우리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답니다.

오랜 시간 산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쉬웠지만, 너무 행복했다 말하는 우리 꼬맹이들~

 


 

쫑긋한 귀도 맑은 눈도 긴 속눈썹도 코와 입도 모두 사랑스럽잖아~

 



 

자꾸 우리에게 몸을 부비적부비적하여 안아주기도 하고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자라서 그런지 경계가 없는 거예요. 오히려 더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

남편도 안아보자며 마리를 사랑스럽게 안아주고요~

 


 

​우리 함께한 시간이 아쉬워 예쁜 모습으로 한 컷 남겨놓고!!

 


 

다음에 또 만나자!!

저희 또 이곳을 찾게 되면 꼭 마리 다시 만날 거예요. 요렇게 사진 보니 또 벌써 그리워집니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너무 즐거웠기에 빠르게 정이 들었나 보아요.

 


 

​공작 나라에서는 공작이 날개 편 모습도 보고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까!!

몸은 굉장히 작은데, 날개가 어마 무시하구먼요~ 너!! 걸을 수는 있는 거니??

 


 

​거대한 낙타도 만나고요.

 



 

남편이 살면서 이렇게 큰 낙타는 처음이라는 거예요.

 


 

​걷다 보면 이렇게 소소하게 놀 거리도 있고요~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오리들도 있고요!!

 



 

​특히 부엉이와 올빼미!! 가까이서 보는데 기가 절로 눌리는 ~

위엄 있달까요??

알파카월드지만 정말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재미난 곳이었답니다.





슈슈와 프링이만의 세상을 만난 거죠.

아이들이 살짝 무서워하는 새들인데,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요.

​슈슈에게는 살짝 긴장된 모습도 보이는데요 헤헤  

 



 

​돌아가는 발걸음이 많이 아쉬워 아이들은 조금만 더를 외치지요.

앞 마당 놀이터에서 공도 가지고 놀고!!

생각해보니, 저희 점심도 건너뛰고 신나게 논고 있쥬..나오니까 배고파.. 헤헤헤

 



 

​요즘 인형 홀릭인 우리 공주님이 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샵!!

마리 생각하며 한 겟~

애착 인형이 한 번에 바뀌어버린 시간이구먼요.

슈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던 토토가 2인지가 되어버린 날이랍니다.

...

5월 강원도 여행

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족들과 함께요!! 우리도 한번 더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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