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총총, 반짝 반짝 빛나는

별빛광장

 

알파카월드 정상,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별빛 광장은

밤이면 별이 쏟아져 내리는 아름다운 광경 때문에

별빛 광장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하늘 아래 첫 너른 터, 별빛 광장에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하늘송, 마음송이라는

나무 두 그루가 심어져 있습니다.

 

 

모든 자연을 한 품에 너그럽게 끌어안는 하늘처럼

드넓은 마음으로 알파카월드를 보듬어 가겠다는

다짐을 나타내는 것인데요.

 

 

무수히 많은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예술가들을 초청,

신나는 공연을 준비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별빛 광장 바로 옆 해돋이 계단을 오르면

신선들이 걸었음직한 하늘길이 나타납니다.

 

 

수백년된 소나무와 상수리 나무들이 늘어선 숲길 끝에는

흰사슴길이 이어지는데요.

신비로운 자연의 숨결을 느껴보고 싶다면

별빛 광장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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