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두면 유익한 알파카월드 생생 방문기

리뷰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
해발고도 4,200~4,800m의 산악지대에서 서식하는 알파카가 홍천에 있다.
가족, 연인,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가볼만한곳 강원도 알파카월드 소개한다.

알파카월드에 도착, 주차장에 주차 후 셔틀 타고 올라간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 버스에서 내리니 카페와 상점 매표소가 보인다.
데크를 보니 피크닉 생각~, 날씨가 좋은 날 완전 굿이겠다.

운행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동물 복지를 위해 월, 화는 쉰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단 공휴일이라면 제외,
입장료는 15,000원이다. 물론 공연, 승마체험 등은 별도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 팜플렛과 위치에 대한 설명을 받고 들어가니
첫번째 보이는 곳은 포니나라로 승마체험도 가능한 곳이다.





포니라는 팻말을 보고도 당나귀인가 했다.
새끼인지 귀엽~




먹이는 1,000원에 사야하는데 당근이며 당근을 집을 수 있는 집게? 도 같이 줘 좋다.





가는 길 곳곳에 관람 방향이 있어 지도를 안봐도 되니 편했다.




신나게 뛰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무료 썰매~. 한번 타봤는데 무게 때문인가? 잘 안내려간다
아이들은 쌩쌩 내려가던만 ㅎㅎㅎ 신나게 노는 아이들덕에 즐겁다.




나란히 나란히 사슴나라~^^




내가 간 날은 딱히 춥지는 않았지만 중간에 휴게실이 있어 좋았다.





별빛 광장인가? 알파카가 나와 있다.
오~~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는건 처음이야




무서우면서도 궁금한 알파카 서로서로 사진찍기 바쁘다




알파카 은근 웃기게 생겼다.
사람인듯 아닌듯 동물인듯 아닌듯 왠지 엉성하면서 웃기고 귀엽다.
침을 뱃기도 하고 뒷발을 조심하라는데 보지는 못했다.




제일 부러웠던 알파카와 산책 와웅~ 애들아 좋겠다.
가족끼리 동물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오후 4시까지라고 한다.
늦게 가서 못해 어찌나 아쉽던지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를 갈 경우는 오후 4시전에는 무조건 가야한다.
알파카월드의 최고 재미는 알파카와 산책




알파카 나란히 나란히 ㅎㅎㅎ





중간 중간 셔틀이 다니지만 난 걷는게 좋다.






공연장 쪽으로 가다보니 공작새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는 이렇게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녀
교감하기 좋아 연인, 아이들, 가족 등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알파카 하우스에서 먹이주는 사람들이 많다.
하얀 알파카는 양 같다.




나한테 먹이를 얻어 먹으려하는지 도도하게 걸어오는 알파카 때문에 깜짝~ 혹시 알파카 모델?






알파카 하우스 옆에는 공연장도 있고 곤충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아이들이 색칠해 놓은 알파카 엽서도 다양하고 파충류도 다양해 들어가볼만한 곳이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 파충류도 다양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




특히 무서워 하지 않으면 직접 만지게도 해준다.






나오니 여전히 공작새들과 놀고 있는 아이들




우린 소풍피크닉 카페에서 잠시 쉬기로 한다.




메뉴를 보니 가격도 괜찮고 먹는 사람들을 보니 맛나 보이는데
점심을 먹고와 배가 부르니 에고 아쉽다 아쉬워




넓기고 하고 깨끗해 좋았던곳 사람들이 다 맛나게 먹는다.




우린 한입 디저트와 커피 맥주로 가볍게^^




아쉽지만 슬슬 떠나야할 시간 하늘도 일몰을 준비하고 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 단순히 알파카만 보는 곳인줄 알았는데 동물과 충분히 교감할 수 있는 곳으로
요즘 도심에서 느끼지 못할 정서를 누릴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었네요.




동물을 막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즐거웠던 곳,
다만 알파카와 산책을 못해 아쉽아쉽 오후 4시전엔 꼭 가세요~
젊은 연인들도 많았는데 전부 좋아하더라고요
울딸 곧 데이트하러 오지 않을까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