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두면 유익한 알파카월드 생생 방문기

리뷰

겨울방학 체험학습은 알파카월드에서
#겨울방학_체험학습_가볼만한곳 
얼마전 티비 드라마 보는데 #VIP 에서 여기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주말 맞아 다녀 왔어요!

​그 전주에도 주말에 눈이 와서
못 가고
또 온다길래 몰라 하고 출발했어요!

춘천에서는 구봉산 넘어 길로 
오는데 도로는 제설작업 다 되어서
그렇게 뭐 미끄럽거나 눈길 아니더라고요!

​고속도로 타면 길은 깨끗한데
더 걸려서 
제설다 해 놓으니
구길도 나쁘지 않아요!



일요일 오후 1시 40분경 도착했는데요
셔틀버스 대기줄도 길었어요!
10분 간격으로 버스가 출발해요!

​추우면 안에서 기다릴 수 있는데
사람 많은 주말에는 줄 안 서 있으면
기다려야하니 줄 서 기다리세요


성인 1 아이3 
이렇게 표를 받고 
출발하는데 이전에는 없던 것이 생겼네요
스템프 찍고 미션 클리어하는
것이 생겨서
아이들이 더 신나서 뛰어 다녀요

이동하면서 염소 친구들도 보고
운이 좋으면 혼자 걷는 
알파카도 만날 수 있어요!

​지난번에는 만나서
아이들이 기대감에
찾아 봤는데 보이지 않더라고요^^


런닝맨처럼 미션을 클리어하는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 답게
하나 하고 나서 바로 도장 찍네요!

도장 찍는 곳에 모양이 안내되어서
글자 모르는 친구들도 할 수 있어요!

좋죠?
이거 하면 스티커를 샵에서 준다니
꼭 다 모아보세요!


입장해서 우측으로 원래
관람방향이에요!
그렇지만 그쪽은 언덕이 가파르답니다!
저희는 그 반대쪽으로 올랐어요!
여기는 어린 아이들도 또 유모차 끄는 사람들도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어요!

어차피 둘러보는 것은 다 같고
모두 볼 수 있거든요!


가다가 숲속의 동물원에서
또 도장을 찍었어요!
이 곳에는 지난번 왔을때
공사중이었던 
독수리 부엉이 장이 다 완성되었더라고요!
이 곳은 언제나 마지막으로 들리는 곳!

점심을 먹지 않고 출발해서
일단 숲속의 동물원을 모두 둘러 보고
카페테리아에서 점심을 먹기로했어요!


안녕? 나는 양띠야

라며 사랑이가 양에게 다가갔어요!
이상하게 하늘을 보며 되새김질을 하는
양을 보고 아이들이 염려했는데
뭐 그게 좋은가보죠! 

​친구들이 몽글몽글 털이 예쁘게
났는데
포근해보였어요!

​참 
이날 전날보다 눈 내리고 1도 더 떨어졌다고
해서 염려했는데
바람도 불지 않고 포근해서 
봄날씨 같았어요^^
눈치작전 성공!


바로 위에 공작새나라가 있어요!
멋진 공작새를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저 멋진 꼬리 깃털을 쫙 펴길 바랐지만
그럴 마음이 없나봐요!

​그래도 색색이 고운
멋진 자태를 한참 바라 보고 왔어요!


바로 위에는 염소나라가 있어요!
풀을 여유롭게 뜯어 먹는 염소 친구들을 봤었는데
오늘은 우리에 있네요!

그런데 귀가 마치 강아지 같고
생김새가 너무 독특한것 있죠? 
뭐지?


저봐요!
강아지 같지 않아요?
분명 염소인데?
너무 신기해서 저도 
찰칵 기념을 해 보았어요!

​원래 저 제 사진 찍는거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와서 완전 무장해제되어서
나오기도 전에 배터리 나갔어요 ㅋ


다음으로 간 곳은 타조들이 사는 곳이에요!
이 곳에서는 주의 사항이 있어요
타조는 쫄 수 있어서
체험하시면 안되요!

​아이들에게도 거리를 두고 지켜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동물들의 건강을 위해서
외부음식은 반입이 제한되요
그리고 사육사샘들이 먹이를 주니깐
먹이체험이라고 써 있지 않으면
개인이 가지고 온 과자 등
절대 주시면 안되요

동물들이 아플 수 있으니깐요!


자연 속 하루 종일 뛰어 놀 수 있는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
오리들이 추운지 우리안에 들어 갔어요!
그러고 보니 연못이 꽁꽁 얼었어요!
오리들이 헤엄칠 수 없겠어요!

그래도 계단을 내려 가서
아이들이 직접 가까운 곳에서 친구들 만날 수 있어요!


오리를 구경할 수 있는 연못의 좌측 상단에는
사슴장이 있고
우측 상단에는 알파카 산책하기 등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리고 바로 위로 계단을 오르면
맛있는 음식이나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어요!

​날이 봄같아서 
의외로 야외 테이블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뭘 먹을까 하다가
목살 스테이크
고르곤졸라 피자
인기짱 불고기
를 시켰고요!

저처럼 먼저 자동기계에서 주문하고
카페테리아 들어가 기다리면
화면에 내 주문번호가 떠요!
그러면 픽업해서 드시면되요!


이렇게 주문하고 기다리시면
화면에 주문번호가 떠요!
테이블 하나에 넷이 안기에는 좁아 보여서
두개 잡고 앉았어요!

점심때인데
사람들이 다들 밥을 먹고 왔는지
한산해서 두개 잡았어요


아기들 이유식 등 뎁혀 먹일 수 있게
전자렌지 있고요
생수를 마실 수 있어요!
커피는 없지만 자판기에 음료도 있어요!


드디어 저의 주문번호가 뜨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픽업을 갔다가 놀랐어요!
일단 고르곤졸라피자 
듬뿍 꿀 발라 주시고요~ 양이 넉넉해요!


불고기가 인기짱인 이유를 알겠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어요!
목살 스테이크가 달콤한 이유는
고르곤졸라 피자의 꿀을 제가
묻혔기 때문인지 원래 그런지 모르겠어요
결론은 맛있다!


그렇게 여유롭게 
따뜻하게 식사를 나누어 먹었어요!

아이들에게 체력이 되어야
더 신나게 놀 수 있다고 강조하니
아주 잘 먹더라고요!
물론 기본적으로 맛있어서 가능!

이 곳에서 화장실 가시려면
우측 알파카 산책시키기를 지나 가시면 좌측에 바로 있어요
카페테리아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죠?


저희는 좌측 사슴나라에 먼저 갔어요!
이전과 달라진것이
더 다양한 곳 까지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특히 전망 좋아 커피 마시기 좋은
곳 까지 높이 올라가니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였어요!


사슴 먹이 줄때 종일까요?
예쁘죠?

아이들 성큼성큼 잘 올라가죠?
계단이 많고 오르막이 있는데도
재미있으니 잘 다니네요^^


눈이 사슴같아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예쁜 아이들이 놀고 있어요!

자연속에서 좁은 우리 아니고
넓게 집을 가지고 있으니
아이들이 참 건강해보여요!


저기 위에 전망 좋은 곳으로 오르는데
이런 예쁜 친구가 걷고 있어요!

먹이를 사 와서 주는 사람도 있고
아이들이 손을 내밀면
먹이를 주는 줄 알고 막 와요 ㅋ
덕분에 뭔가 친해보이게 인증을 남길 수 있었어요


여기 전망 너무너무 좋죠?
힐링할 수 있는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 맞네요!

아이들은 다양한 동물 친구들 만나고
저는 덕분에 자연속에서
숨 좀 확 트이는 것 같아요!

​집에서는 조용히
층간소음 때문에 늘 아이들에게 달고 사는 말!
여기에서는 하지 않아요!

자유롭게 돌아 다니고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 할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집에서 기르는 친구도 아닌데
자꾸 친구들에게 이름을 지어줘요! ㅋ
몇번 와 봤다고 정말로!

근데 그때 그 친구인지 어떻게 알죠?
색이 같으면 같은것으로? ^^


사슴나라를 한참 떠나기 싫어하는 아이들 위해서
조금 더 머물러 보았어요!

​점심 무렵 도착해서
다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막둥이가 또 한 살 먹어서 그런지
잘 걷네요?

​도착해서 숲속의 동물원만 보고
점심 먹은것이
신의 한수 같아요!

아이들 배 부르니
더 잘 돌아다녀요^^


이렇게 설정샷도 
저에게 먼저 부탁하고요!
사슴나라 바로 앞에
놀이공간이 있어
콩콩 말도 타고
큰애는 링 던지기도 했어요!


나 못 넣을 것 같은데~
하더니 진짜 못 넣네요? ㅋ


하늘이 어쩜 이렇게 예쁘죠?
지난번에는 비 오는 날에
온 적 있어요!
그랬더니 우산을 무료로
대여하는 곳을 여기저기 마련해두었더라고요!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혹시 그냥 길가에 막 
쓰레기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드디어 숲속 카페 알카파 체험 하는 곳에 왔어요!
저 여기에서 돈 많이 쓰려고 했는데
겁쟁이들 아빠가 없으니
산책하기도 못한다고 하고요!

먹이주기도
둘째가 갑자기 으앙 울어 버려서
화가...하... 그래서 겨우 한통 주고 나왔어요!

유치원생 사랑이도 참 좋아한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에서
장갑 끼니 용기 백배하여
알파카 먹이를 줬어요!
간지럽다고 난리!

한꺼번에 컵 주면 아이들은 쏟을 수 있어서
제가 덜어서 손바닥에 주면
먹이주고 또 오고 귀여워요!


이때는 줬네요?
아마도 저때 손에 침 묻었다고
둘째가 뭐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뭔가 안 맞았나봐요 ㅋ
그런날이었던 것이죠!

​누구보다 씩씩한 아이인데!


큰애는 성공했어요!
제가 너는 나를 봐라
내가 잘 해보겠다해서
우리 인생샷을 남겨보자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지만
꽤 괜찮죠?


표정이 잔뜩 긴장한 티가 나는
얼음이 되어버린 셋째 사랑이와
달리 매우 프로같은 표정은 너란 아이!


결국 겁난 둘째는 사라지고
너만 남았길래
나도 기념해본다 

그런데 너무 급하게 막 다가오니
저도 소리를 꽥 지르게 되는 것이
둘째 뭐라 할 것이 아니네요 ㅋ


여기는 하늘마을이에요!
아이들과 야외 활동하다가
따뜻하게 쉬어 갈 수 있어요!

​또 저 위에는 토끼와 새들이 
같이 사는 곳이 있어요!

귀여운 알파카 친구들 컬러링도 할 수 있는데요
1인 1 카드 무료로 가져갈 수 있어요!

내부에서 컬러링하게 준비되어 있는데
날이 포근하고 좋아서
또 내부에 아무도 없길래
여러개 중 하나 색연필 통 가져 나와서 
색칠했어요!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 중에서
야외활동하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충분히 있어요!


먹이주기 제대로 못하더니
입이 삐죽 나온 둘째와
여전히 신난 봄 사랑과 
토끼나라로 갔어요!

​둘째가 토끼띠라서
꼭 보고 싶다더니!

​이전에 겁나서 못준 먹이를
숟가락 이용하니
이번에는 둘째도 도전각이에요!


아이고~ 표정이 확실히 풀렸죠? 
웃으니 이렇게 예쁜데!

​토끼가 이가 튼튼하고
날카롭기 때문에
숟가락에 먹이를 줍니다!


새들 지저귀는 소리가 참 예뻐요!
어쩜 같이 이렇게 사이좋게 잘 사는지
신기해요!

비치된 숟가락을 이용해서
먹이 천원에 봅아서
주면 토끼가 잘 받아 먹어요!


관심 없는 친구들도 있는데
억지로 부르지 않아요!
먹고 싶다고 오는 친구들에게만
스트레스 주거나
놀라게 큰소리 내지 않고
매너 지키며 체험해요!


숟가락에 먹이를 떠 주면
정말 잘 받아 먹어요!
토끼나라 나오니 벌써 4시가 거의 다 된거에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해가 지기 시작하니
하늘이 더 예뻐요!


원래 4시에는 춘천으로 출발하려고 했는데
늦게 온 탓에
아직 다 보지 못해서
다 보기로했어요!

날이 포근해서 야외활동하는 것이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아이들이 언덕길 오르지 않아
보지 못했던 말 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보물 찾기 등 미션을 런닝맨처럼
할 수 있는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이라 
초등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네모녀가
열심히 행복한 추억을 기록했어요!

​아이들이 
계절이 바뀌면 자라는 것이
참 아쉬운데
이렇게 함께 한 시간들을
기록해두면 참 좋더라고요!


전망대에서 아이들 모습
바라 보다 저 뒤 산을 보니
전날 눈이 진짜 많이 온것이 실감나요!

볕이 잘 드는 곳은 잘 녹았는데
그늘진 곳이나 외진곳으로 가면
그렇게 눈이 많아요!


아이들 해먹존에서
실컷 놀며 타고 지간 좀 보냈어요!

​셋이라 한명씩 밀어 줘도 세번!
막둥이는 가벼워
너무 멀리까지 휙휙 
그네타듯 타니 제가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이 길로
이어서 
부엉이 사는 곳과
독수리 사는 곳
그리고 새들이 사는 곳을 들려
나왔어요!


아이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집으로 오는 길에
셔틀을 기다리는데
수를 셈해보니
세번째는 되어야 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오를때는 가파르니 엄두가 나지 않지만
내려올때는 혹시
나올때 너무 밀리고 줄이 길다 싶으면
걸어서 내려오셔도 괜찮아요!

저희도 넷이 걸어 내려왔어요!
저희가 걸어 내려오니
뒤 이어서 많이들 걸어오시더라고요!

버스 간격이 10분이라서
세번째 버스면 최소 30분이라
그냥 걸어 내려왔어요!


제가 장나라 좋아해서
가끔 재방송 나오면 보는
#드라마_VIP 
제가 아이들과 다녀온 겨울방학 체험학습 가볼만한곳
에서 촬영했어요!

요기 가서 인증샷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